시작하기
쉘니스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에디터를 위한 안내서입니다. 처음에는 브랜드와 작업 방식을 살펴보고, 제작 중에는 필요한 기준을 찾아 확인해 주세요.
쉘니스를 소개합니다
쉘니스는 일과 삶에서 잘하고 싶고, 그 과정에서 몸과 마음, 취향과 자기 기준을 지키고 싶은 30대 여성을 위한 웰니스 미디어입니다.
인스타그램과 웹 매거진에서 건강, 일과 관계, 일상의 즐거움을 다룹니다. 오프라인 모임 쉘니스데이와 브랜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웰니스를 직접 경험할 기회도 만들고 있습니다.
- 브랜드명의 의미
- Shall we + Wellness. ‘오늘도 우리, 웰니스할까요?’
- 미션
- 힘들어도 금세 회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듭니다.
- 슬로건
- 나답게, 건강하게, 지속가능하게
- 시그니처
- 오늘도 우리, 웰니스할까요? Shall we?
우리가 이야기하는 독자
일도 잘하고 싶고, 그 밖의 내 일상도 좋아하고 싶은 여성.
쉘니스의 독자는 커리어와 건강, 관계와 취향에 관심이 많습니다. 바쁜 일상에서도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고르고, 좋아하는 경험을 늘려가고 싶어 합니다.
기획할 때는 ‘30대 여성’이라는 범주에서 한 걸음 더 들어가, 독자가 어떤 상황에 있고 무엇이 궁금하거나 어려운지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 독자 | 쉘니스에서 찾는 것 |
|---|---|
| 핵심 독자 · 지연 | 자신을 이해할 이야기, 선택을 위한 근거와 관점 |
| 확장 독자 · 수현 |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다시 시작할 계기 |
| 입구 독자 · 다은 | 직접 해보고 싶은 발견과 선택의 이유 |
콘텐츠의 관점과 깊이는 핵심 독자인 지연을 중심으로 잡습니다.
첫 작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 한 편의 콘텐츠가 완성되는 순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 01브랜드와 콘텐츠 기준 이해독자, 원본성, 신뢰와 문체 기준을 살펴봅니다.
- 02주제 선정과 기획안 작성선정된 주제의 구성을 정리하고 승인을 받습니다.
- 03원고와 이미지 자료 준비장표별 원고, 캡션, 이미지와 출처를 정리합니다.
- 04캐러셀 디자인 제작승인된 원고를 바탕으로 개인 Figma 작업 파일에서 제작합니다.
- 05검토와 최종본 제출슬랙 게스트 채널로 시안 링크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디자인은 Carousel Kit을 활용해 주세요
캐러셀을 제작할 때는 쉘니스가 제공하는 템플릿과 에셋을 사용합니다. 실제 콘텐츠는 각자 배정받은 Figma 작업 파일에서 제작합니다.
| 구성 | 내용 |
|---|---|
| Templates | 표지, 본문, 마지막 페이지, 시리즈별 레이아웃 |
| Assets | 텍스트 박스, 하이라이트, 말풍선 등 디자인 요소 |
| Design Guidelines | 컬러, 타이포그래피, 이미지, 세이프존 기준 |
콘텐츠 제작 기준
쉘니스의 콘텐츠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읽을 이유가 있으며, 읽은 뒤 생각과 선택에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른 소재를 참고하더라도 쉘니스의 해석으로 새로운 가치를 더해야 합니다. 제목은 눈길을 끌되 내용은 근거만큼 말하고, 출처와 표현의 정확성을 확인합니다.
작업 자료와 공간을 보호해 주세요
미공개 기획안, 원고, 시안, 협업 정보 및 내부 피드백은 외부에 공유하지 않습니다. 다른 에디터의 파일에 접근할 수 있더라도 승인 없이 열람하거나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작권 귀속과 포트폴리오 사용 범위는 계약서 및 협업 조건을 따릅니다.
작업과 납품
업무 요청, 질문, 제출 및 진행 상황 공유는 슬랙 게스트 채널에서 진행합니다. 캐러셀 시안은 Figma 링크로 검토를 요청하고, 승인 후 최종본을 정리합니다.